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루벨(LUBELLE)이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중국 국제 뷰티박람회(China International Beauty Expo, Guangzhou)에 참가하며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루벨은 이번 박람회에서 부스 번호 F04L에서 중국 현지 에스테틱 브랜드 스킨하다(SKINHADA)와 함께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한 협업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관이 아닌 단독 운영 형태의 협업 부스로, 브랜드 간 시너지를 중심에 둔 전시 구성이 특징이다.
이번 공동 부스에서는 루벨이 에스테틱 현장에서 축적한 고기능 스킨케어 노하우와 스킨하다의 중국 현지 에스테틱 네트워크가 결합된 형태로,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한다. 현장에서는 루벨의 대표 제품 ‘리본 크림(Reborn Cream)’을 중심으로 피부 컨디션 회복과 균형에 초점을 맞춘 단계별 케어 라인을 소개한다.
리본 크림은 PDRN과 시카(CICA) 성분을 배합한 고기능성 크림으로, 저자극 포뮬러를 기반으로 피부 진정과 보습, 컨디션 관리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독일 Dermatest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데일리 케어는 물론 메이크업 전·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루벨은 이번 박람회에서 브랜드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포토존과 함께 다양한 현장 체험형 이벤트를 운영하며,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스킨하다와의 협업을 통해 중국 에스테틱 및 유통 채널과의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현장에서 폭넓게 논의할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광저우 박람회는 루벨이 중국 시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협업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자리”라며 “스킨하다와의 공동 부스를 통해 에스테틱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전문성과 현지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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