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균 서울예대 총장,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참여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11-01 09: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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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 유태균 총장이 10월 31일 서울특별시경찰청에서 추진하는 청소년 도박 근절 프로젝트‘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릴레이 챌린지’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불법 도박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3월부터 서울경찰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유태균 총장은 안산단원경찰서 이강석 서장 그리고 학생홍보대사 학생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

유태균 총장은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도박이 확산하면서 땀 흘리는 성실함과 올곧은 정직을 배워야 할 우리 청소년이 빠져나오기 힘든 늪에 빠지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특히 우리대학 학생과 교직원 모두 경각심을 높이고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성신 청강산업대 총장으로부터 릴레이 챌린지 지명을 받은 유 총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지의상 신안산대 총장, 윤동열 안산대 총장, 권순영 고대안산병원 병원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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