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기업협업센터 융복합 산학교류회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06-16 09: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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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기업 21개 기업과 업무협약

아주대 LINC 3.0 사업단이 15일 기술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선정기업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아주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아주대학교는 LINC 3.0 사업단이 지난 15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에서 ‘기업협업센터(ICC) 참여 교원·기업 융복합 산학 교류회’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주대 LINC 3.0 사업단은 다년간의 LINC사업 수행경험을 기반으로 대학 특화 분야인 ▲바이오와 헬스케어 ▲신재생 에너지 ▲스마트 모빌리티와 ▲AI·빅데이터 분야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산업체와 연계하여 4개의 융복합 기업협업센터(ICC)를 운영하고 있다.

아주대는 산학교류회에서 LINC 3.0 기술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선정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부문 ▲기술지도·애로기술 자문 부문 ▲ALL-SET 기업역량 고도화 부문에 선정된 21개 기업이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참여했다.

아주대는 협약으로 지원사업 분야에 따라 ▲공동연구 클러스터 조성 ▲기술 전수・자문 지원을 통한 기술경쟁력 강화 ▲기술 상용화를 위한 시제품 제작 지원 등 기업 맞춤형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아주대는 법률 지원 강화를 위해 로클릭 벌률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학교는 사업 참여 기업에 ▲계약 체결 ▲VC 투자 법률 컨설팅 ▲인허가/규제 컨설팅 등 사업 수행 전반에 걸친 법률 자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태현 아주대 LINC 3.0 기술혁신부단장은 “아주대 기업협업센터는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산학협력 모델 구현을 위해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지원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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