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카도 테크놀로지스, 대구 수성구청과 손잡고‘수성구 패턴디자인 손수건’개발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05-30 09: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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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테크놀로지스-대구 수성구청과 손잡고 ‘수성구 패턴디자인 손수건’ 개발. 아보카도 테크놀로지스(AVOCADO TECHNOLOGIES)) 제공

 

원단총각, 준앤타이거, 텍스타일시티 운영사 아보카도 테크놀로지스(대표 이준식)은 대구 수성구청과 손잡고 '수성구 패턴디자인 손수건'을 개발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대구 ‘수성구 패턴디자인 손수건’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전공정 대구에서 생산한 제품이다. 코튼 소재, 수성구 랜드마크(삼성 라이온즈 파크, 수성못, 수성아트피아, 범어도서관, 대구도시철도 3호선(하늘열차), 자율주행자동차) 모티브를 패턴 디자인 적용, 실크 같은 광택과 감촉이 특징으로 제품명은 'COTTON 실크라이크 수성구 랜드마크 프린티드 손수건(이하, 수성구 손수건)'이다. 제품은 오직 원단총각의 ‘온디맨드(On-Demand) 서비스’로만 만날 수 있다.

아보카도 테크놀로지스 이준식 대표는 “수성구청과 손잡고 개발한 ‘수성구 패턴디자인 손수건’ 개발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현재 대한민국 섬유수도, 대구의 섬유·패션산업이 침체를 맞고 있지만 이러한 위기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고 검토하며 대구 섬유패션산업 분야의 명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역 청년창업가에게 기회를 주신 수성구청장님과 수성구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수성구 랜드마크를 모티브로 패턴디자인 개발한 손수건은 섬유부터 봉제 완제품까지 대구에서 전공정 생산화하였으며, 이를 통해 최종 결과물로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물은 단순히 개발 완료했다는 것에만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대구와 수성구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우리 지역 알리미 역할과 청년창업가의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를 담아내며 성실과 노력을 바탕으로 열심히 뛰어다니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아보카도 테크놀로지스 이준식 대표는 지난 28일 서울경제신문 주관,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서울포럼 2025에 참석했으며, 산학연 전문가들을 만나 네트워킹과 한강 이남 최대 디지털 혁신 거점이자 ABB 산업의 육성 중심지인 수성구 알파시티 홍보하고 깊이 각인될 수 있도록 ’수성구 패턴디자인 손수건‘을 답례품으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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