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전이 3년만에 돌아왔다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0-25 10: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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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과 29일 연세대·고려대 친선경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열리지 못했던 연고전이 28·29일 3년만에 열린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코로나19 팬데믹(감염병 대유행)으로 열리지 못했던 연고전이 3년만에 열린다.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는 28일, 29일 2022 정기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친선경기대회(연고전)를 개최한다.
 

올해 연고전은 28일 오전 10시 30분 잠실야구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11시 30분부터 야구 경기가 진행되며, 오후 2시 30분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아이스하키 경기가 열린다.

이어 오후 5시부터는 고양실내체육관에서 농구 경기가 진행된다. 29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는 낮 12시부터 럭비 경기가, 오후 2시 30분부터 축구 경기가 각각 치러진다.

특히 이번 연고전에서는 029일 오전 10시 30분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동아리 여자축구(아마추어) 경기가 처음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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