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주한스위스대사 초청 타운홀 미팅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06-09 10: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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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교 60주년 맞아 스위스 기술혁신·환경 정책 등 토론

광운대가 주한스위스대사를 초청해 지난 8일 광운대 새빛관에서 타운홀 미팅을 했다. 사진=광운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학교법인 광운학원과 광운대학교는 지난 8일 대한민국-스위스 수교 60주년을 맞아 주한 스위스대사를 초청해 광운대 새빛관에서 타운홀 미팅을 했다고 9일 밝혔다.


미팅에서 다그마 슈미트 타르탈리 주한 스위스대사는 한국과 스위스 수교 60주년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스위스가 추진하고 있는 기술혁신 지원 정책과 관광 및 환경보호 정책 등을 설명했다.


조선영 광운학원 이사장은 “스위스의 사례를 통해 미래 고등교육에 대한 방향성 설정에 도움이 되었다”며 “사학의 사회적 기여와 기술혁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김종헌 광운대 총장은 ”양국의 협력관계 강화를 통해 대학 간 연구와 학생 교류를 더 넓혀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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