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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가 지난 28일과 29일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대학교육 혁신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했다. 사진=광운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운대학교는 지난 28일과 29일 180여 명의 교수 및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대학교육 혁신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했다.
디지털 혁명과 교육혁신을 주제로 염재호 태재대 총장과 지속가능한 산학연계 교육과 연구플랫폼 구축을 주제로 김우승 한양대 전총장이 혁신을 통한 위기 극복 및 새로운 기회 창출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구자문 광운대 석좌교수는 ‘고등교육 환경변화에 부응하는 광운대학교의 혁신과제’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대학과 교육의 현 상황을 분석하고 90주년을 발판삼아 도약할 과제를 제안했다.
조선영 이사장은 “전 교수진과 주요 행정부서가 참석한 워크숍을 통해 혁신적인 미래를 위한 광운의 비전을 함께 바라볼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대학 내외부적인 위기 상황 속 광운 창학 90주년을 앞두고 구성원 모두가 일류대학을 향해 나아갈 공동 목표를 향해 합심하자”고 말했다.
김종헌 총장은 “혁신이 필수적인 대학의 내외부적 상황에서 전공간, 대학간, 지역간 벽허물기, 인문과 공학, 대학과 지역의 협력 및 동반성장을 통해 구성원 모두 합심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변화를 향해 나아가자”라고 말했다.
광운대학교는 내년 창학 90주년을 앞두고 대학교육 혁신을 위한 TF를 구성하여 지속적이고 구체적인 발전 계획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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