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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가 1일 올해 창업중심대학 예비·초기·도약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된 82개팀을 대상으로 창업지원 프로그램 설명회를 열고 있다. 사진=경상국립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상국립대학교는 창업중심대학사업단이 지난 1일 가좌캠퍼스에서 올해 창업중심대학 예비·초기·도약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된 82개팀을 대상으로 창업지원 프로그램 설명회를 했다고 2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예비창업기업 39개사와 초기창업기업 24개사, 도약창업기업 19개사 등 82개팀, 15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트랙별 지원 내용과 정부지원금 사용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을 설명하고,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와 창원강소특구지원센터, 서부경남지식재산센터,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가 참여해 기관별 주요 프로그램을 참석 기업들에게 소개했다.
경상국립대 창업지원단장 정재우 부총장은 “경상국립대는 창업중심대학사업과 그린 스타트업 타운 조성사업이 연이어 선정돼 동남권 창업거점이 되기 위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동시에 갖췄다”며 “우주항공·방산·의료바이오 등 지역 특화분야에서 대기업과 창업기업(스타트업)의 동반성장 모델을 구축하여 2030년까지 500개의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1500명의 고용창출, 2000억원의 매출이 일어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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