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방준식 교수, 한국비교노동법학회장 선임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5-03-10 09: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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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영산대학교 법학과 방준식(사진) 교수가 한국비교노동법학회 제22대 회장에 선출돼 지난 1일부터 1년 임기를 시작했다.


1997년 창립한 한국비교노동법학회는, 노동법 전반의 이론 정립, 판례의 법해석 등을 통해 노동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방준식 교수는 현재 국가인권위원회 차별시정 전문위원,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심판 담당 공익위원, 울산시 소청심사위원회 공익위원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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