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남이공대와 아바텍 관계자들이 지난 5일 청년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5일 고기능성 박막코딩 제품을 생산하는 아바텍과 청년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영남이공대는 협약을 통해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공동 추진 ▲기업 신규인력 채용 시 대구·경북지역 협약기관 거점센터 역할 수행 ▲공동 채용설명회 장소 제공 ▲협약 참여 고등학교 대상 진로지도 및 취업특강 지원 ▲일자리 창출 협력 우수사례 홍보 등을 수행하기로 했다.
아바텍은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학 프로그램 협력 ▲채용설명회 지원 및 취업 정보 공유 ▲신규인력 채용 시 대학과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채용 우대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바텍은 지난 2000년 설립된 기업으로 국내 최대 진공 다층막 증착 설비와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고기능성 박막코딩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 프로그램을 함께하게 됐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