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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과기대 유학생들이 '마음 챙김 프로젝트- 국선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 사진=서울과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국제교류처가 지난 24일 유학생을 위한 ‘마음 챙김 프로젝트 - 국선도’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국선도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정통 심신수련법 중 하나로, 자신의 마음을 점검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번 국선도 프로그램은 미국 노스이스턴대 경영학 교수이자 국내외에서 다년간 국선도를 지도해온 마크 메이어 교수가 약 두 달 동안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외국인 학생들은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함께 수련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이채원 국제교류처장은 “국제교류처는 유학생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유학생 체육대회, 템플스테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대학생활에 안정감과 소속감을 갖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효율적이고 적합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심도있는 유학생 적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해 이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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