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2023 산학협력 인재양성 한일 컨퍼런스’

이선용 기자 | honaudo4@hanmail.net | 기사승인 : 2023-10-24 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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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혁신중심 대학혁신지원체계 지역정주인재양성을 위한 대학교육 혁신’ 주제로

2023 산학협력 인재양성 한일 컨퍼런스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LINC3.0사업단이 10월 30~31일 양일간 경남대 창조관 1층 평화홀에서 ‘2023 산학협력 인재양성 한일(韓日)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한일 컨퍼런스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지역정주인재양성을 위한 대학교육 혁신’을 주제로, 공유세션과 개막세션, 기조세션 및 PBL세션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경남대 LINC3.0사업단이 주관하고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한다.

첫 날인 30일은 오후 2시부터 창조관 평화홀에서 국내 대학 및 일본 대학 지역혁신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진다. 이어 지역정주인재양성을 위한 대학교육의 혁신을 모색하는 다채로운 주제 발표와 토론이 열린다.

발표에는 원광디지털대학교 남궁문 전 총장, 일본 야마구치현립대학 요시무라 고이치 부총장, 일본 히로시마슈도대학 나성인 부총장 등 외부 인사가 참여한다.

31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창조관 평화홀에서 PBL세션으로 ▲인공지능시대, 교육의 변화 ▲다문화 공생사회의 교육 ▲야마구치현립대학 지역연계 PBL 등 글로벌 대학의 PBL과 관련된 주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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