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학생팀, 제3회 석유화학 올림피아드 ‘대상’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11-03 09:39:14
  • -
  • +
  • 인쇄

LG화학-한국화학공학회 석유화학 올림피아드에서 대상을 받은 광운대 공정설계위원회팀. 사진=광운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운대학교 화학공학과 학생으로 구성된 ‘공정설계위원회’팀(진흥석, 양선모, 정기열)이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제3회 LG화학-한국화학공학회 석유화학 올림피아드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공정설계위원회팀은 차세대 신소재인 CNT(탄소나노튜브)의 최적 생산성 달성을 위해 아크 방전법을 활용한 회분식 반응기와 Fluidized bed를 활용한 연속식 반응기를 비교 분석하고 최적의 반응기를 설계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공정설계위원회팀은 Productivity 및 Sustainability 분야를 통틀어 총 365개 팀 중 1위 성적을 거두어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해당팀 학생들은 인당 500만원의 장학금과 함께 정규직 전환형 인턴십을 보장받게 되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