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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에 따르면 오는 8일 오후 7시 대학 콘서트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정수와 클라리네티스트 김국한 등 프로 연주자가 함께하는 앙상블의 향연이 펼쳐진다. 피아노 앙상블 곡, 피아노와 관현악기를 위한 소나타, 피아노 트리오 등 다채로운 작품이 연주될 예정이다.
11일 오후 1시에는 웹툰애니메이션게임대학 야외 광장에서 ‘목원(木·ONE)의 오후 위드 피아노 스토리(with Piano Story)’ 연주회를 진행한다. 이 연주회에서는 40명의 학생과 10명의 지도교수가 팀을 이뤄 ‘50개의 손가락’이라는 부제로 5대의 피아노에서 바흐, 그리그, 림스키코르사코프 등 대중에게 친숙한 여러 작곡가의 작품을 관객에게 선사한다.
목원 피아노 페스티벌의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전화 예약을 통해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목원대학교 피아노과’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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