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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인하 비룡 개인투자조합 1호'가 투자하는 라이터컴퍼니 김하미(왼쪽) 대표가 ‘화웨이 스파크 이그나이트 2022’에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분야 1위 수상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인하대학교 ‘인하 비룡 개인투자조합 1호’ 펀드가 초기창업기업의 성장을 이끌며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9일 인하대에 따르면 인하 비룡 개인투자조합 1호(이하 인하 비룡펀드 1호)로부터 투자받은 12개 사는 최근 1년간 총매출 301억 원, 50명의 고용창출 등 성과를 올렸다.
특히 라이터스컴퍼니는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국제 스타트업 대회 ‘화웨이 스파크 이그나이트 2022에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분야 1위를 달성했다. 또한 1500개 기업이 참여한 대회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종 톱6에 선발됐다.
라이터스컴퍼니는 해외 밴처케피탈(VC)인 헥사곤 유에스로부터도 투자를 받아 인하 비룡펀드 1호 투자기업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힌다.
또한 인하 비룡펀드 1호에서 투자한 인하대 동문 창업기업인 애즈위메이크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돼 40억 원의 후속 투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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