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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전북 고창에서 개최된 ‘2024 제7차 융합관광콘텐츠학회 학술대회’가 ‘치유문화관광의 뉴 패러다임’의 주제로 진행됐다.
양승훈 교수는 을지대 문보영 교수와 ‘고창 치유문화도시 : 빅데이터 연결망 분석’을 주제로 공동 연구한 논문을 발표해 최우수 논문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양 교수는 “앞으로 치유관광을 지역개발과 연계시키는 이론으로 연결시키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고창문화도시센터가 제공한 판소리 해설 및 다도체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고인돌 탐방 △운곡람사르 습지 탐방 등의 프로그램과 함께 ‘치유문화관광의 뉴 패러다임’ 주제에 맞는 다양한 정책 및 사업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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