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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대학교 연기공연예술학과 동문극단 물레방아의 최유경 대표가 제41회 부산연극제 수상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부산연극협회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영산대학교는 연기공연예술학과 동문극단인 물레방아가 제41회 부산연극제에 연극 ‘비평가’를 상연해 신진단체부문 작품상과 연출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연극협회 부산시지회와 재단법인 영화의전당이 주최‧주관한 부산연극제에는 올해 32개팀, 400여명의 예술인이 참가했다.
학생과 동문으로 이루어진 영산대 동문극단 물레방아는 연극 비평가를 무대에 올려 작품상과 연출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심사위원은 “희곡의 압도적 완결성을 가장 연극적이고 우수한 연출력으로 보여줬다”며 “비평가의 서재를 시각화한 무대디자인이 관객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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