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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정부 시절 총무처 장관을 지낸 21세기한중교류협회 김한규 회장이 지난 15일 경동대 초청을 받아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는 지난 15일 김영삼정부 시절 총무처 장관을 지낸 21세기한중교류협회 김한규 회장을 초청해 특강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1949년 공산 중국 성립 후 단절됐던 한중 양국의 국교 수립에 크게 기여한 김 회장은 특강을 통해 수교 과정의 비사 소개와 답변 등으로 국제정치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북돋았다.
최근 학생들의 해외 진출 지원을 크게 강화한 경동대는 국제적 안목 확대와 진취적 마인드 고양을 위해 명사 초청 특강을 계속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권덕철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방문해 '대한민국 의료정책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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