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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LINC 3.0 사업단이 6일 경기도 가평 소재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진행한 NCS기반 지역중심 인력양성프로그램 ‘잡(Job) World 프로젝트-공기업 탐방’에 참가한 학생과 대학원생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강원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강원대학교는 LINC 3.0 사업단이 최근 경기도 가평 소재 한국수력원자력에서 NCS(국가직업능력표준) 기반 지역중심 인력양성프로그램 ‘잡(Job) World 프로젝트-공기업 탐방’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탐방은 한국수력원자력 취업을 준비하는 강원대 학생과 대학원생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수력원자력 수력연구교육센터 소개로 시작해 ▲한국수력원자력 수력 R&D 분야 특강 ▲선배들의 취업 경험(학부 및 대학원) 특강 ▲업무 분야 소개 ▲청평수력발전소 견학 등이 이어졌다.
최성웅 LINC 3.0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참여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연계·협력 프로젝트를 활발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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