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인하대에 따르면 이 대학 기계공학과 배노혁·차승민,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박지영, 전기공학과 이종진, 정보통신공학과 정진우 학생은 자율항법연구실에서 배운 이론을 소프트웨어에 접목해 구현하면서 감점 없이 빠른 속도로 주행 코스를 해결했다.
팀장을 맡은 배노혁 기계공학과 학생은 “자율항법연구실에서의 경험을 통해 기존에 이론으로만 배우던 내용을 시뮬레이터에 적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구현할 수 있었다”며 “4차산업의 주요 산업인 자율주행을 연구한 이번 대회를 바탕으로 관련 산업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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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원종훈 전기공학과 교수, 기계공학과 배노혁, 차승민,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박지영, 전기공학과 이종진, 정보통신공학과 정진우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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