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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사이버대에 따르면 정기연주회에서는 하생 65명과 졸업생 25명이 우리 귀에 익은 다양한 합창곡들을 들려준다.
서울사이버대 겸임교수 장일범 교수의 사회, 홍성진, 김동원 교수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Elgar의 위풍당당 행진곡을 오프닝으로, 한국가곡 못잊어, 청산에 살리라, 경복궁타령, 오페라 속의 합창 G.Verdi의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대장간의 합창, 피날레로 헨델의 매시아 중 할렐루야 등 다양한 작품들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총감독을 맡은 서울사이버대 이승현 교수는 “서울사이버대 성악과는 사이버대 최초로 클래식 교육을 선도하며, 최고의 교수진이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음악교육을 통해 다양한 학생들에게 학생들 수준에 걸맞는 맞춤형 성악인재들을 육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주회가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이겨온 우리 학생들과 오신 관람객 모두에게 아름다운 감동과 희망의 에너지를 선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사이버대 성악과는 지난 2018년 개설된 국내 최초의 온라인 클래식 성악과다.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딕션과 음악이론, 시창, 청음, 스테이지 무브먼트 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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