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는 건물주다-건물에진심, “자영업자 건물주되기 비공개 세미나” 성공적 마무리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02-25 09:32:36
  • -
  • +
  • 인쇄

 

경기 불황과 정치적 불확실성 속에서 소비 심리가 얼어붙으면서 자영업자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이 가운데 ‘장사는 건물주다(대표 강호동, 조현우)’는 자영업 최적화 건물주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물에진심(대표 이창헌)과 함께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소재 포스코타워 이벤트홀에서 '자영업자 건물주되기 비공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자영업 경제 교육 플랫폼 ‘장사는 건물주다’에서 자영업자 건물주되기 정규 강의를 수강한 수강생들을 초대하여 비공개로 진행되었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이번 세미나는 약 200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했으며, 세미나 시작 전후로 건물주 자문을 위한 ‘건물에진심’ 상담 부스가 운영되었다. 특히 건물주가 되기 위해 1:1 자문을 받고자 하는 수강생들이 상담 부스에 몰리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세미나는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먼저 1부에서는 장사는 건물주다 운영진의 강연이 이어졌다. 먼저 강호동 대표가 '당신이 건물주가 못 된 이유'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건물에진심 이창헌 대표가 '2025 자영업자가 건물주 되기 위한 최단 경로'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최단 경로로 건물주가 된 족발집, 곰탕집, 타이 음식점, 치과의사 등 생동감 넘치는 실제 사례를 소개했으며, 이어서 ‘2025년 자영업자가 건물을 매입하기 위한 현실적인 전략’을 소개하여 모든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사이트를 전달했다.

이창헌 대표는 “경제적, 시간적 여유 등 여건이 되어서 건물주가 된 사장님은 이제까지 못 봤다. 결국에는 ‘건물에 진심’인 사장님이 모두 건물주가 되었다”며, 자영업자가 건물주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마인드셋’과 ‘실행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서 구독자 21.9만명을 보유한 '장사 권프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권정훈 최고마케팅책임자(CMO)가 ‘왜 우리의 사업은 방향을 잃는가’라는 주제 아래 자영업자들에게 깊은 인사이트를 전했다.

2부에서는 ‘장사는 건물주다’ 운영진의 토크쇼와 우수 수강생 깜짝 시상식, 건물주가 된 선배들의 이야기로 진행되었다. 토크쇼는 수강생들이 실시간으로 질문하여 운영진들이 답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자영업자가 현실적으로 건물주가 되기 위한 방법들을 물어보는 질문이 쏟아졌다. ㈜건물에진심 이창헌 대표는 질문 하나하나에 모두 대답하며 수강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세미나 2부 마지막에서는 ‘건물주가 된 선배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3명의 자영업자 건물주들이 출연하여 토크쇼가 진행되었다. 세미나 1부에서 ㈜건물에진심 이창헌 대표가 강연에서 건물주가 된 실제 사례로 소개했던 족발집, 곰탕집, 타이 음식점을 운영하는 대표들이 실제로 등장하여 수강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건물에진심 이창헌 대표는 “건물에진심은 자영업자에게 최적화된 건물주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일한 회사이고, 자영업자가 건물주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을 제시한다”며 “건물에진심은 내 건물에서 마음 편히 안정적으로 장사할 수 있도록 자영업자분들의 자금과 상황에 맞게 모든 과정을 동행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