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영(오른쪽 첫번 째) 총장 등 한신대 교직원들이 중간고사 기간을 맞이한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간식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한신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한신대학교는 지난 20일 중앙도서관 입구에서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는 ‘한신가족 사랑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성영 총장 등 교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7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샌드위치와 음료를 나눠줬다.
김효선(응용통계학과) 씨는 “중간고사를 준비하느라 힘들고, 잘 챙겨먹지도 못했는데 시험 당일 등교하는 시간에 맞춰 샌드위치와 음료를 받으니 학교가 학생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고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신가족 사랑나눔행사는 지난 2011년부터 중간·기말고사 등 주요 시험이 있을 때마다 열렸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대면 수업이 약 3년간 이어지면서 중단됐다 이번 학기부터 다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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