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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가 ‘웹어워드코리아 2022’ 교육부문 통합대상을 받았다. 사진=숭실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숭실대학교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웹어워드코리아 2022’ 교육부문 통합대상을 받았다.
웹어워드코리아 2022는 현재 운영 중인 유무선 기반의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대상으로 인터넷 전문가들의 평가와 심사를 통해 분야별로 가장 혁신적이며 우수한 인터넷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우수 웹 평가 시상식이다.
창학 125주년을 맞아 2022년 10월 10일에 새롭게 개편된 숭실대 대표 홈페이지는 UI 구성·구조의 독창성, 모바일 화면 서비스 최적화, 다양한 인터랙션, 학교 아이덴티티의 명확성 등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숭실대는 교육부문에 속한 대학과 단과대학, 사이버대학, 어학교육, 학생교육, 유아교육, 교육출판, 전문교육 분야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통합대상에 선정됐다.
숭실대는 PC 환경과 다른 모바일 환경에서의 최적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콘텐츠를 재구성했으며, MZ세대를 위한 웹 트렌드를 반영하고 다양한 인터랙션 효과를 요소별로 적용했다. 화면 스크롤 시 영상 크기가 자동으로 조절되며, ‘숭실피플’ 영역의 아코디언 스타일 인터랙션과 ‘숭실 SNS’ 영역의 카드 형태로 천천히 흐르는 모션을 사용해 재미를 더했다.
특히 올해 자체적으로 선정한 6개의 특성화학과에 대한 콘텐츠를 신규 생성해 타 대학과의 차별점을 강조하고, 학과발전 및 교육혁신 지원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숭실대는 앞서 웹어워드코리아 교육부문 통합대상(2010), 대학분야 최우수상(2019)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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