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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한국영상대에 따르면 오는 24일과 25일 오후 6시부터 1시간 간격으로 3회에 걸쳐 조치원역 외벽에 세종시를 주제로 한 미디어파사드 공연이 펼쳐 세종 시민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한다.
미디어파사드 공연은 디스플레이를 부착해 영상을 구현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건물 벽면 전체를 디스플레이로 이용해 영상을 투영하는 공연이다.
22일부터 25일까지는 실감 콘텐츠 아이디어 챌린지도 열린다. 세종, 공주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메타버스 아이디어 설명서와 같이 AR, VR 등 실감형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작성해 온·오프라인으로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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