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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가 지난 9일 교내 ‘2022학년도 성과포럼 및 성과공유회’를 열고 있다. 사진=삼육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삼육대학교는 교육혁신원이 지난 9일 2022학년도 성과포럼 및 성과공유회를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교육혁신, 미래를 공유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포럼에서 박인우 고려대 교육학과 교수가 ‘대학교육 성과의 성장과 나눔’을 주제로 기조 특강을 했다.
박 교수는 강연에서 대학 교육의 성과는 학생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실질적인 지표가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학혁신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각 대학에서 메타버스를 어떻게 도입하고 교육현장에 어떻게 활용했는지에 대한 사례로 송창호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교수, 강수민 광운대 교수학습개발센터 연구교수, 김혜림 서강대 교수학습개발센터 책임연구원이 발표했다.
삼육대 교육혁신원은 2022학년도 사업 성과에 대해 “교수자 및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많은 부분에서 개선을 이루었다”며 “교수학습 및 비교과 교육 분야에서 국내 최고 대학으로 도약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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