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안전모니터봉사단원들이 지난달 30일 ‘안전모니터봉사단 위촉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신성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성대학교가 지난달 30일 안전모니터봉사단 위촉식을 갖고 안전한 당진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다짐했다.
3일 신성대에 따르면 이 대학 안전모니터봉사단 새내기 40명은 오성환 당진시장을 대신해 이일순 자치행정국장으로부터 봉사단원 위촉장을 받았다.
우수한 활동으로 지역안전에 크게 기여한 봉사단원 4명(구덕윤, 이동학, 조영흠, 국승훈)은 당진시장 표창도 받았다.
봉사단원들은 안전정책과 주요 안전사고 유형, 안전신문고 신고 방법 등 역략강화교육을 받은 후 당진시 곳곳에서 안전사고 위해요인을 예찰하고,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제보하는 등 안전모니터봉사단으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신성대 안전모니터봉사단은 국내 대학 유일의 안전모니터 봉사동아리로서, 안전사고 예방과 적극적인 위험 예찰활동을 펼쳐 시의회의표창, 안전모니터봉사단 중앙회회장표창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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