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빅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 신설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5-16 09: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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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삼육대학교가 첨단학과인 빅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를 미래융합대학 내에 신설하고, 올해 2024학년도 입시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정원은 30명이다.


빅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는 데이터 클라우드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가기 위한 탄탄한 이론과 실무능력을 갖추고, 다양한 문제해결 능력과 전인적 소양을 겸비한 창의적인 글로컬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양성한다.

1·2학년 과정은 기존 컴퓨터공학부와 인공지능융합학부에서 다루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기초 이론과 프로그래밍 관련 교과목을 배운다. 3·4학년 과정은 여기에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컴퓨팅에 특화된 ‘데이터공학트랙’, ‘클라우드컴퓨팅트랙’을 운영한다.

현업 실무진의 요구사항을 수용한 전공심화 과목을 중점 배치했으며,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3~4학년 과정에서 캡스톤디자인 및 인턴십 교과목을 강화했다. 산업계 실무자를 강사 및 멘토진으로 적극 영입해 학생들의 현업 능력과 취업률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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