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지원받아 직업교육지역사회 수요 기반 직업교육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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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대 동물보호계열 학생들이 반려동물 훈련을 실습하고 있다. 사진=연암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연암대학교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HiVE 1유형)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연암대와 백석문화대, 천안시 컨소시엄은 올해부터 2025년 2월까지 2년간 총사업비 42억원 가운데 국비 36억원과 지방비 4억원 등 40억원을 지원받는다.
연암대와 백석문화대, 천안시 컨소시엄은 지역사회 발전 정책과 연계성, 지역 여건 특성 과 대학의 강점 등을 감안해 지역 특화분야로 반려동물산업과 외식산업 분야를 선정하고, 이와 연계한 각 대학 내 맞춤형 학과를 운영하기 위해 정규 교육과정을 개편한다.
또한 재직자의 직무역량을 제고하고, 취창업 활성화를 통한 정주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역 특화분야 연계 직업교육과 지역사회 수요를 기반으로 일반분야 직업교육과정도 운영할 예정이다.
하이브(HiVE) 사업은 전문대학과 기초자치단체가 협력해 지역 인구 소멸과 학령인구 감소 등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특화분야를 선정하고, 지역 밀착형 고등직업교육거점을 조성하는 국고 재정지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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