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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화학공학 대학생 Fun&Fun Festival에서 대상을 수상한 (왼쪽부터)영남이공대 화장품화공계열 이종민 교수, 황지섭, 이유미, 권유주, 이진희 씨.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영남이공대학교는 화장품화공계열 학생들이 ‘2022년도 화학공학 대학생 Fun & Fun Festival’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화학공학회가 주최한 이 축제는 2022 한국화학공학회 국제학술대회 기간 중 대학생의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행사로, 전국규모의 경진대회다.
영남이공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전국 전문대에서 PPT 발표 28팀, 동영상 발표 13팀 등 화학공학 관련 41팀이 출전해 ‘생활 속의 화학공학(AI, 탄소중립. 스마트팩토리 시대의 역할, 화학공학자가 답하다)’이라는 주제로 실력을 겨뤘다.
영남이공대 화장품화공계열 황지섭, 이유미, 권유주, 이진희 씨 등 4명으로 구성된 CCTL(화학융합기술연구실)팀은 ‘환원된 그래핀 옥사이드 기반 블랜디드 하이드로겔 복합체’라는 주제로 하이드로겔 밴드 개발 연구결과를 발표해 이번 대상을 수상했다.
CCTL팀은 디지털전환시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확산을 위한 아이디어로 의료폐기물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감소시키는 목적으로 재사용과 자연분해가 가능한 약물 방출용 하이드로겔 밴드를 개발했다.
이종민 화장품화공계열 교수는 “화장품화공계열 학생들의 창의성 향상과 아이디어 제안부터 실용화까지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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