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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장독대’는 장독대가 처음으로 시작되었던 남산으로 다시 돌아간다. 남산 드라마센터에서 실용음악전공과 예술경영전공이 함께 무대를 만들어 나가며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서울예대 실용음악전공은 보컬, 악기 연주 뿐만 아니라 작곡과 전자음악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이번 28개의 팀 공연에서 각 팀만의 색다르고 신선한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서울예대 예술경영전공 학생들이 기획, 연출, 홍보로 참여해 전공 능력을 향상시키고, 더욱 전문적인 공연의 형태를 보여준다.
2023 장독대 ‘신화’의 자세한 공연 소식은 장독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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