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 조리실력 전국 ‘최고’

이선용 기자 | honaudo4@hanmail.net | 기사승인 : 2023-10-24 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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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쉽 국제요리대회’ 금상!

유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2023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쉽 국제요리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사진=유원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유원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지난 21~2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3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 국제요리대회 라이브 및 전시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900여 개 팀 총 2,800여 명이 참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등 20여개 정부기관과 유관단체가 후원한 국제규모 대회다.

국제요리 라이브경연에서 ‘U BLANC 팀’은 전채요리로 홀랜다이즈 소스와 딜 오일을 곁들인 관자와 새우 멘보샤, 메인요리로 복분자 소스를 곁들인 하몽 리베리코 비프 오웰링턴, 디저트로 망고소스를 곁들인 사인머스켓 무스케이크와 딸기 마카롱을 선보이며 최고 점수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허영욱 교수는 “우리 학생들이 국제요리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올린 것은 창의적인 메뉴 연구와 현대적인 세련미를 추구하고 글로벌 음식 문화에 손색이 없는 메뉴를 선보였기 때문이다”라고 학생들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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