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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 EBS 한국사 대표강사가 인하대학교에서 ‘디아스포라, 인천에서 시작되다’ 초청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인하대학교가 최태성 EBS 한국사 대표강사를 초청해 ‘디아스포라, 인천에서 시작되다’ 특강을 진행했다.
인하대 평생교육원과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고,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청년시민캠퍼스가 마련한 이번 강의에는 약 400명의 인천 시민이 참여했다.
최태성 강사는 1902년 우리나라 역사상 공식 이민 시작의 장소인 인천 역사를 강의하며 시민이 지역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도록 도왔다.
김승현 인하대 평생교육원 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인천 시민이 자신이 살고 있는 인천의 역사에 대해 더욱 깊이 알아갔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인천 시민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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