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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해양 인식 제고와 해양자원 산업화를 위해 구성한 대학간 공유·협업 협의체 대학 대표들. 왼쪽부터 가톨릭관동대 정승진 교수(ICC), 목포대 이상찬 LINC3.0 사업단장, 강릉원주대 신일식 LINC3.0 사업단장, 인천대 김규원 LINC3.0 사업단장, 한국해양대 경갑수 LINC3.0 사업단장, 위덕대 이성환 LINC3.0 사업단장. 사진=인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인천대학교 LINC 3.0사업단은 최근 제주 신화월드에서 해양 인식 제고와 해양자원 산업화를 위한 대학간 공유·협업 협의체를 구성하고, 상호협력을 통해 해양산업 발전과 지속가능한 해양강국의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출범식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유·협업 업무협약식에는 가톨릭관동대 해양융합기술ICC와 강릉원주대 해양·바이오ICC, 목포대 해상풍력ICC, 위덕대 해양레저관광ICC, 한국해양대학교 해양레저관광산업ICC, 인천대 해양 환경·문화ICC 등 6개 대학이 참여해 대학별 해양 특성화 분야 고도화와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해 상호 공동으로 협력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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