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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신라대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올해 신설된 신라대 미래융합학과 실용무용·음악·뷰티디자인·미래융합 과정의 교육성과를 지역 사회에 알리고, 지역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사상구민을 포함해 부산시민이라면 무료로 입장해 즐길 수 있다.
신라대 미래융합학과 교수 12명과 학생 38명은 한 학기 동안 음악과 무용 공연, 뷰티, 디자인, 공연 기획, 경영 등 전공에 맞는 역할을 각기 맡아 융합형 프로젝트를 준비해 왔다.
공연에서는 오카리나 앙상블 2곡과 보컬 2곡, 색소폰 앙상블 4곡으로 구성된 음악공연과 MZ세대의 힙한 감성의 실용무용을 선보인다.
이중숙 미래융합학과장은 “우리 학과의 혁신적인 교육과정 운영으로 문화예술융합 인력양성의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많은 분들이 이번 공연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성과를 함께 공유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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