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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캠퍼스 무장애나눔길 조감도. |
26일 원광대에 따르면 무장애나눔길 조성은 장애인과 노약자, 임산부 등 보행 약자들도 쉽고 편하게 숲을 접할 수 있도록 목재 데크와 황톳길 등을 만드는 사업이다.
원광대는 자연식물원~중앙도서관~박물관~대학병원을 잇는 캠퍼스 내 순환형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해 더 편리하고 안전한 캠퍼스 보행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무장애나눔길 조성에는 녹색자금 12억 원과 익산시 8억 원 등 20억 원이 투입되며, 친환경 데크 로드와 황토 포장길 등 보행 약자와 고령자, 환자 등 누구나 쉽게 캠퍼스의 아름다운 조경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원광대는 또 오는 2046년까지 단계적으로 시민개방, 기업연계형 공간 조성을 위한 캠퍼스 마스터플랜과 연계해 도서관과 박물관, 스포츠 시설, 자연식물원 등 다채로운 문화복지 공간을 시민들과 공유함으로써 무장애나눔길에 더해 참신한 둘레길을 완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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