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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최지선 학생의 한국청소년문화연대회장상 수상 작품. |
7일 영산대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에서 만화애니메이션전공 최지선 학생이 한국청소년문화연대회장상, 서아현 학생이 장려상, 강주은‧김유라‧진승표‧김지현 학생이 입선하는 등 6명의 학생이 상을 받았다. 공모전에는 대학부문 41개 작품 등 120여 작품이 출품됐다.
영산대 만화애니메이션전공은 국내 최고의 전문가 교수진, 융합콘텐츠 중심 기술 등을 바탕으로 만화·애니메이션 기획과 창작·제작, 캐릭터·배경디자인 개발 등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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