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기의 유라시아 법률시스템 주제… 中·러 학자들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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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본관.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11~12일 제6차 한국·카자흐스탄·프랑스 3개국 국제학술대회를 연다.
10일 인하대에 따르면 학술대회 주제는 ‘전환기의 유라시아 법률시스템: 경제적 번영과 불평등 그리고 국제법에 재등장한 정치’이다.
학술대회에는 정례 참가국인 한국과 카자흐스탄, 프랑스뿐 아니라 러시아, 스페인, 중국의 학자들도 참여하며, 모두 25명이 발제할 예정이다.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은 이번 학술대회가 학계와 현장 전문가들이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협력의 기회를 만드는 열린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영진 법학전문대학원장은 “학술교류를 계기로 인하대와 인천이 국제교류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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