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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핌디지털은 베이커스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광고미디어 시장 공략에 양사가 힘을 합치기로 했다.
양사의 파트너십은 이미 빙그레x국가보훈부의 ‘처음입는 광복’ 캠페인을 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빛바랜 죄수복으로 옥중에서 순국한 독립운동가들의 마지막 생존 사진을 AI기술로 복원해 한복을 입은 새로운 영웅의 모습으로 구현한 것. 이외에도 박은빈 배우와 어린 시절과 중학생 시절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했던 서울우유의 A2+ 우유 TV광고는 87년간 이어온 서울우유의 과거를 넘어 미래로 나아가는 기업 철학을 상징화했다는 호평과 함께 주목받기도 했다.
모두 오핌디지털이 특허 등록을 완료한 ‘페이스스왑(face swap)’ AI기술을 통해 제작된 영상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최근 영화, 드라마, 광고(CF) 분야에서 영상콘텐츠의 질을 높이는데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기술로 전 세계 미디어 콘텐츠 시장에서 적극 활용되고 있다.
오핌디지털 윤성민 대표는 “그간 오핌디지털이 개발해온 독보적인 AI영상 기술력을 접목한 VFX영상기술로 혁신적인 영상 콘텐츠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오핌디지털은 앞으로도 AI영상 분야 미디어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베이커스와의 다각도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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