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건국대 안전관리자 워크숍 열어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4-03 09: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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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산하 10개 기관 안전·보건관리자 직무 교육

배호봉 건국대 안전관리팀장이 학교법인 건국대가 주최한 안전관리 워크숍에서 소방안전관리체계 우수 구축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건국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학교법인 건국대학교는 최근 안전관리 워크숍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31일 열린 워크숍은 안전관리 실무자들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직무역량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법인 소속 10개 기관의 안전과 보건 관리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학교법인의 2023년 안전보건관리 운영계획과 언론에 보도된 동종업계 각종 재해사례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대책수립과 예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학교법인 건국대는 지난 2021년 국내 대학 최초로 ‘ESG 경영’을 도입했고, 2022년 1월 학교법인에 안전 전담부서를 신설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지난 1월에는 학교법인 최초로 안전경영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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