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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진우(가운데) 교수 연구팀. 사진=한기대 제공 |
개발된 나노 발전기는 나노 필러를 간단하게 표면처리하고 이를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고분자에 도입한 것으로, 일상생활에서 버려지는 자투리 에너지를 높은 효율로 활용하는 방식을 채택해 다양한 분야에 응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기대는 밝혔다.
특히 전원이 공급되지 않는 플렉서블·웨어러블 디바이스, 전자 피부, 의료용 센서 등의 차세대 사물인터넷 디바이스 및 첨단 센서 분야 등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이공분야기초연구사업 및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추진하는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다.
연구결과는 화학공학 분야 국제학술지 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 온라인판에 지난달 23일 게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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