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학교예술강사 지원에 적극 나선다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3-09 09: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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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19개 인천 초·중·고교에 국악과 연극 등 8개분야 예술강사 182명 파견

인하대학교 캠퍼스 전경.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하대학교가 2023년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에 나선다.


인하대는 문화예술교육원이 최근 인천시교육청과 2023년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사업설명회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비대면으로 열린 설명회에는 인천지역 초·중·고교 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했다. 인하대 문화예술교육원은 지난 2018년부터 6년 연속 인천지역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예술교육원은 올해 419개 인천 초·중·고교에 국악과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등 8개 분야의 예술강사 182명을 파견해 양질의 예술 교육이 이뤄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008년 업무협약을 체결해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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