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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외출 경무관이 국립군산대를 찾아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자율전공학부가 27일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명사와 함께하는 진로특강 ‘윤외출 경무관 초청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미래사회의 변화에 대비하여 학생들의 진로를 탐색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윤외출 경무관은 ‘한국 과학수사계의 대부(代父): 2022 SBS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진선규 역할의 실제 모델’을 주제로 프로파일러 탄생 배경과 직업의 본질, 그리고 과학수사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필요한 자질과 준비과정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인문학적인 사고와 사회적 책임감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사회의 다양한 이슈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사회적 활동에 있어서 필수적이라고 전했다.
이날 강의는 학생들의 자기 개발과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공정한 사회 구축을 위해 더 많은 인재들이 사회정의에 대한 공감능력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율전공학부 박규연 학부장은 윤외출 경무관의 강연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와 미래에 대한 방향성을 제고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을 듣고 배우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생각하였으며, 학습과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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