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가 11월 1~30일 ‘제6회 자기소개서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 및 졸업생에게 적극적인 취업 동기를 부여하고 직무역량 중심 취업설계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는 가톨릭관동대 재학생 및 졸업생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신청 및 서류 제출은 교내 경력개발시스템인 T-베루미를 통해 이루어진다.
제출한 자기소개서는 외부 심사위원 2명, 내부 심사위원 1명 총 3명의 심사위원으로부터 공정한 심사를 거치게 되며, 제출한 작품 중 총 27작품을 수상작으로 발표한다.
특히 이번 대회기간 중 2주간은 ‘자소서 집중클리닉 WEEK’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단과대학 컨설턴트의 전문적인 클리닉 서비스도 제공함으로써 자기소개서의 완성도 및 서류 합격률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학생들의 취업경쟁력 강화 및 원활한 사회진출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기획 및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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