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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박사는 학위 과정 동안 다양한 이차원 소재의 합성법과 응용 연구를 수행했다. 특히 육방정계 질화붕소를 쌓는 층의 수를 조절하면서 대면적에서 단결정으로 합성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이 기술의 물리화학적 특성을 연구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를 정리한 논문은 지난 6월 네이처(Nature)에 발표되며 크게 주목받았다.
마 박사는 2014년 UNIST 에너지공학과 대학원에 입학해, 2021년 2월 박사학위를 받았다. 올해 3월부터는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세종과학펠로우십’에 선발돼 UNIST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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