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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는 하나금융그룹이 고용노동부 및 전국 30개 지역의 거점대학과 협력해 지역 청년창업 및 일자리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인구소멸과 청년인구 유출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청년창업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대표적인 ESG 프로그램이다.
7월 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해 주 2회씩 6주간의 전문적인 창업교육을 실시하는 올해 2기 사업은 지역 거점대학을 30개로 확장해 총 1,500명의 예비·초기 청년창업가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전문 창업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지역 창업아이디어 고도화, 온·오프라인 역량강화교육,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 참여수당 지급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또한, 수료 후 선발된 우수 창업팀은 추가 창업지원금과 콜라보프로젝트, 워케이션, 성과 공유회 참여 기회 등이 주어지며, 최종 우수 창업팀에게는 총 1억 5,000만원의 상금도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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