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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디지털 새싹 캠프 협약식에서 한성대를 방문한 인사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한성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성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하는 ‘2023년 상반기 디지털 새싹 캠프’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10일 한성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4월부터 6월까지 학기 중에 진행되며, 방과 후, 주말 프로그램, 늘봄학교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새로운 교육기회를 제공한다.
앞서 한성대는 방학 중 디지털 새싹 캠프 운영을 통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서울·경기 초·중·고 생 1634명에게 SW‧AI 분야별·수준별 교육을 실시했다.
한성대는 방학 중 디지털 새싹 캠프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서울 및 인천지역 초‧중‧고 학생 1390명을 대상으로 AI 교육캠프, 파이썬을 활용한 SW 교육캠프, 메타버스 교육캠프, 늘봄학교 연계 SW‧AI 장기캠프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디지털 새싹 캠프는 교육부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SW, AI교육을 통한 디지털 역량 함양을 목적으로 지난 2022년 겨울방학부터 시행 중인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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