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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진로 설계에 나선 부산대 학생과 우수인재 유치를 희망하는 기업 간의 현장 만남을 위한 ‘취업·창업 박람회’와 대학원 과정 교육·연구의 모든 것을 소개하는 ‘오픈랩데이’로 구성했다. 취업·창업 박람회는 19일, 오픈랩데이는 20일에 넉넉한터에서 각각 진행된다.
‘취업·창업 박람회’는 주택도시보증공사·HD현대그룹 계열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 넥센 등 총 49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51개 채용상담 부스를 비롯해 창업존, 청년참여 프로그램, 이벤트 등 총 70개 부스를 운영한다.
20일 열리는 진로박람회 ‘오픈랩데이’는 주로 학부생을 대상으로 한 행사로,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거나 학부 이상으로 교육·연구 심화를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부산대에서는 처음 마련된 것이다.
BK21 대학원혁신사업의 지원을 받아, 부산대 대학원과 학부 및 대학원 총학생회가 주최해 인문·사회·자연·공학·의학 등 46개 연구실에서 다양한 분야의 최신 학문연구 및 학과를 소개하고, 진로·적성검사를 위한 효원상담원 등 학내기구 부스를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김윤찬 부산대 학생처장은 “대학과 기업이 탄탄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어우러지는 취업·창업 박람회를 통해 취업시장의 불균형이 해소되고, 대학원 진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위한 정보도 풍성하게 제공될 것”이라고 행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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