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국제 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서 활약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0-24 09:47:22
  • -
  • +
  • 인쇄
피닉스 팀, 자율주행 전기차 부문 최고 영예 특별상 수상

호남대 학생팀들의 출전 차량.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호남대학교 미래자동차공학부 피닉스팀이 2022 국제 대학생 창작 자동차 경진대회에서 자율주행 전기차 부문 최고상인 특별상과 경주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함께 출전한 모비딕은 경주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24일 호남대에 따르면 최근 경기도 화성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피닉스, 모비딕, 호미카 3개팀이 이같은 성적을 거뒀다.

손병래 지도교수는 “수 개월간 우리 동아리 학생들이 열정을 불태워 만든 자작차가 좋은 결과를 얻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