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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유민수, 김범준 교수. |
이 상은 구글이 전 세계 대학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과학과 관련 분야를 연구하고 있는 신진 연구자들과 구글과의 협업을 촉진하고 장기적 협력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21년 신설했다.
유 교수와 김 교수는 학계에서 7년 미만으로 활동한 신진 연구자 자격으로 전 세계에서 선정된 78명의 신진 교원 수상자 명단에 포함됐다. 국내 소재 대학에 재직 중인 교수는 3명이 선정됐다.
유 교수는 ‘차등 프라이버시 기술 기반 기계학습을 위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설계'이라는 연구 주제로 수상하게 됐다.
김 교수는 ‘동작 계획 및 작업 계획을 접목시킨 초거대 언어모델' 이라는 주제로 기계학습 과 데이터마이닝 분야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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